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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지역뉴스
 
작성일 : 17-05-08 04:26
“한인사회 미래 지도자, KAPN이 육성한다”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17,377  

한인전문가네트워크(회장 지니 김, 이하 KAPN)가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는 ‘감사와 자축의 자리’를 마련했다.

10년 전 세 명의 창립멤버로 시작해 오늘날 200여 명의 한인 전문가 회원들을 보유한 중견 단체로 성장한 KAPN은 지난 4월 28일(금) 오후 6시, 코요테릿지 골프클럽 대연회장에서 창립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KAPN은 이 자리를 통해 그 동안 KAPN을 물질적, 정신적으로 후원한 스폰서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 10번째 생일을 자축하는 시간을 가졌다.

스폰서들에 대한 감사의 뜻은 시상식을 통해 표현됐다.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는 KAPN 창립 초기부터 지금까지 재정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후원을 아끼지 않은 기업이다. KAPN 회원 다수가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에 근무하고 있어 이 같은 인연이 가능했다. KAPN은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특별상을 수여했다.

차세대 지도자 육성에 남다른 관심과 후원을 보여 온 달라스 한인회 유석찬 회장과 CVE 테크놀러지 조희웅 회장에게는 ‘커뮤니티 엑설런스’(Community Excellence) 상이 수여됐다. KAPN 회원이자 달라스 한인회 부회장을 지낸 바 있는 테드 김, 이길식 UTD 교수, 김환균 변호사에게는 ‘KAPN의 친구’(Friends of KAPN) 상이 수여됐다.

한인사회 안팎으로 KAPN 창립 10주년에 대한 축하의 메시지가 이어졌다. KAPN 청소년 리더십 세미나를 통해 여러 차례 강사로 나선 바 있는 달라스 카운티 형사법원 티나 유(Tina Yoo) 판사가 축사를 전했다. 이민 1.5세인 유 판사는 한인사회가 성장함에 따라 발생하는 세대간 격차를 좁히는 역할을 KAPN이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고 격려했다.

유석찬 회장은 축사에서 “KAPN은 한인사회에 빛과 같은 존재”라며 “그동안 KAPN은 징검다리 역할을 너무나 훌륭히 수행해 왔다. KAPN은 세대간 격차를 줄이고, 한인사회와 주류사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잘 해왔다”고 치하했다.

KAPN은 이민 1세대와 2세대를 연결하고, 회원들이 전문가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인맥을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는 비영리 단체다. KAPN은 그동안 한미청소년리더십(KAYL)과 YES세미나(Youth Empowerment Seminar) 등을 통해 한인 청소년 리더십 함양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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