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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종교뉴스
 
작성일 : 16-05-07 05:06
베다니 장로교회 선교 바자회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2,645  

지난 30일(토) 아침 베다니 장로교회 체육관은 성도들의 분주한 움직임과 맛있는 음식 냄새로 가득했다. 베다니 장로교회가 올해도 선교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바자회를 열었다. 체육관에는 교회 성도들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좋은 물건을 고르느라 여념이 없었다.

베다니 장로교회는 7년째 매년 한 개씩 늘려가 온두라스를 선교하고 있다. 현재 12 교회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 중 4개 교회는 개척과 건물 건축도 해주었다. 이제 이 교회들은 20~40여 명씩 모이는 자립교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올해는 건축 없이 의사와 간호사가 가서 검진과 간단한 치료를 하며 의약품 공급하는 의료선교를 할 예정이다. 또 선교팀은 현지에서 어린이를 위한 여름성경학교(VBS)를 운영한다.

베다니 장로교회 해외선교 부위원장인 이상학 집사는 “온두라스에는 개척한 교회가 또다시 교회를 개척해 소녀교회도 세워졌다”며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라는 창세기 말씀이 교회를 통해 이루어지는 것을 보고 있다고 말했다.

교회는 온두라스뿐만 아니라 오클라호마 인디언 척타오 부족도 4년째 섬기고 있다. 척타오 부족 교회도 많이 자리를 잡아 이제는 동등한 위치에서 협력 사역을 하고 있다. 이번 여름에는 소수 인원만 가서 부족민들이 자체적으로 여름성경학교를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선교위원장 최영석 장로는 “선교비의 약 50%가 바자회 이익금으로 충당되고 있어 바자회는 선교를 위해 매우 중요한 행사가 되고 있다. 온 성도들이 기도하며 힘을 모았기 때문에 선교지에서 이제 열매가 무르익고 있다”고 했다.


사진 설명 - 베다니 장로교회 선교담당자들: 이상학 집사, 장량 목사, 박준걸 목사, 최영석 장로(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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