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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종교뉴스
 
작성일 : 16-10-08 04:32
새삶교회 박보영 목사 초청 부흥회 개최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8,606  

지난 5일(수) 새삶교회(담임 공병영 목사)는 기자회견을 열고 2년 전 달라스 교회협의회 주관 연합부흥성회를 인도했던 인천 방주 교회 박보영 목사를 다시 초청해 부흥회를 연다고 알렸다. 부흥회는 10월 21일, 22일(오후 7시30분), 23일(오전11시30분, 오후7시30분) 열릴 예정이다.

2014년 부흥회는 박보영 목사의 인도로 달라스 개신교 교인 1,000명 이상이 참석하며 대성황을 이루었었다. 새삶교회 담임 공병영 목사는 “당시 하나님을 알지 못하거나 교회를 불신하는 많은 분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모습을 보고 꼭 박보영 목사를 다시 초대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초청 배경을 설명했다.

또 공 목사는 “이번에도 박 목사님이 걸어온 삶을 나눌 것이며 달라스 개신교도들에게 다시 한 번 삶을 되돌아보고 예수님을 믿지 못하는 사람에게 복음이 전도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새삶교회는 부흥회를 위해 길 건너 코펠 세인트 앤 성당(St. Ann Catholic Parish) 주차장을 빌리기로 했다.

교회 문을 닫습니다!
박보영 목사는 지난 3월 13일 인천 방주 교회 문을 닫았다. <동행 프로젝트>로 명명된 이 운동은 매 11주 마다 교회 문을 닫고 성도들을 미자립 개척교회에 출석하게 해 큰 반영을 일으킨 바 있다.

박 목사는 “6만여 개의 교회 중 80%가 미자립인 상황에서 대형교회를 운영하며 물적, 영적 혜택을 독식하는 것은 복음적이지 않다. 솔직히 말하면 교회가 문을 닫으면서 받게 될 재정적 타격은 크지만, 교회가 솔선수범하여 복음대로 희생하지 않으면서 성도들에게 말씀대로 살 것을 가르칠 수는 없는 일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그의 소신 있는 목회는 주변 대형교회의 비난도 있었지만, 교계에 신선한 활력을 공급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새삶교회 주소 111 Samuel Boulevard, Coppell, TX 75019, 문의 김윤원 전도사 817-368-7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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