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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종교뉴스
 
작성일 : 17-01-07 03:40
한우리, 신년 예배 겸 설립 23주년 감사예배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8,335  

캐롤톤 한우리 교회 창립일은 공교롭게도 1월 1일이다. 2017년 첫 주일(1일) 한우리교회는 창립 23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7년째 4대 담임목사로 교회를 섬기고 있는 오인균 목사는 이날 마태복음 16:15-19을 인용해 ‘예수님이 세우신 교회’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오 목사는 베드로의 신앙 고백이었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를 인용, 교회가 신앙고백을 한 사람들의 모임으로 교회의 주인은 사람이 아닌, 예수님이고, 따라서 사람이 주인이 되거나 사람이 중심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우리 교회가 예수님의 말씀이 이끌어가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새해 첫 주일 예배를 겸한 설립 감사예배에서 설교했다.

한우리 교회는 1981년 4월 12일 설립한 한인성서교회와 1983년 세워진 캐롤톤침례교회가 1994년 1월 하나로 통합되어 지금의 한우리 교회가 되었다. 오인균 목사는 2000년 1월 9일 부임해 7년째 교회를 섬기고 있다. 현재 선교사 30명과 40여개 기관을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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