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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종교뉴스
 
작성일 : 17-01-14 10:50
작고 강한 교회를 꿈꾸는 ‘달라스 목회공작소’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13,121  

DFW 지역 개척, 작은 교회 목회자들 철학과 목회 공유

DFW 지역 개척, 작은 교회 목회자들 철학과 목회 공유하는 ‘달라스 목회공작소(이하 달목공)’ 모임이 지난 9일(월) 오전 달라스 실로암교회에서 있었다. 이 모임은 조이플 교회(김세권 목사), 인카운티 교회(윤정용 목사), 맥케니 은혜의 샘 교회(김형남 목사), 밀알 교회(이재근 목사), 실로암 교회(이원호 목사)와 윤성은, 김영필 목사 등이 목회를 나누고 작지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를 만들기 위해 시작했다.

모임은 목회를 위한 지혜와 경험을 나누고 함께 공부하기 위해 지난가을부터 시작되었다. 달목공이라는 이름도 지난 12월부터 사용하기 시작했다. 공식적인 모임도 9일이 처음이다. 현재 이재근 목사가 쓴 ‘내면 대폭발’을 정독하며 토론하고 있다.

달목공 참석자들은 현대인이 신경증이나 불안감 등 여러 원인을 분석한 내면 대폭발을 읽으며 많은 이야기를 나눈다. 상담학책이지만 자연스럽게 목회 적인 입장에서 사람을 이해하고 이런 사람들이 모인 교회에 대한 이야기를 다룰 수 있기 때문이다.

조이풀 교회 김세권 목사는 달목공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달라스 목회공작소는 말 자체가 뭔가를 만들어지고 진행 중이라는 의미가 있다. 아직 완성되지 않았지만 노력하는 모임이다. 특히 작은 교회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고민 등을 같은 입장에 있는 사람들끼리 나누고 서로를 돕고 있다. 또 아직 학업 중이지만 교회 사역을 준비는 목사님들도 참여해 작지만 내실 있는 교회를 세우려고 준비한다.

모임은 교단과 관계없이 건강한 교회를 세우기 원하는 목회자에게 개방되어 있으며 다음 모임은 24일(화) 오전 10시 달라스 실로암 교회에서 열린다. 참여문의 972-815-6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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