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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종교뉴스
 
작성일 : 17-01-21 05:13
달라스 교회협의회와 목사회 신년 하례식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1,943  

한 교회가 문을 닫으면 도시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지난 15일(일) 저녁 6시 달라스 교회협의회(회장 최병락 목사)와 달라스 목사회(회장 이구광 목사)가 같이 세미한 교회에서 신년 하례식을 가졌다. 하례식에는 달라스 지역 교회 대표와 목회자 약 60명이 참석했으며 만찬과 임원소개 감사패 증정, 회원 소개 순서로 진행됐다.

2017년 달라스 교회협의회를 이끌어갈 회장 최병락 목사는 시편 133편 1-3절을 인용해 ‘함께 가는 공동체’ 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최 목사는 “한 교회가 문을 닫으면 옆에 있는 교회로 성도들이 옮겨 성장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 영적인 무개가 모든 교회는 물론 도시 전체에 영향을 준다”며 “자기 교회만 위해 기도하지 말고 달라스에 있는 모든 교회에 복음의 계절이 올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자”고 설교했다.

최 목사는 설교에 이어 전임 회장 김승호 목사에게 감사해를 전달했으며 목사회 신임회장 이구광 목사도 전임 회장 최병락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했다.

달라스 한인회 유석찬 회장도 신년 하례식에 참석해 “한인사회는 목사님들의 역할과 영향력이 크다며 교회가 이민생활에 지친 동포들을 위로하고 함께 성장하는 구심점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으며 올해 있을 미주체전을 위해 협조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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