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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종교뉴스
 
작성일 : 17-01-28 05:42
학문이 아니라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2,071  

한동대 장순흥 총장, 존 브라운대 스티브 비어스 부총장 달라스 방문

지난 20일(금) 한동대 장순흥 총장, 알칸사 존 브라운대(John Brown University) 스티브 비어스(Steve Beers) 부총장이 다시 한번 달라스 한인 성도들을 찾았다. 20일 저녁에는 세미한 교회에서 21일(토) 오전에는 기자회견을 열어 기독교 대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동대와 존 브라운대는 지난해 2월에 존 브라운 대학교와 협약을 체결하고 기독교 대학으로 철학과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있다. 두 대학은 학생 및 교수 교류 확대 국제 캡스턴 프로젝트(International Capstone Project) 진행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달라스 한인 2세들도 존 브라운 대학교에 입학하면 한동대에 교환학생으로 수업할 수 있다.

장 총장은 지난 19일에 존 브라운 대학교 채플에 참석하여 ‘종교개혁 500주년, 기독교가 나아가야 할 새로운 선교 방향’을 주제로 설교했으며 이번에 스티브 비어스 부총장, 송준석 한인 교수와 달라스 동포들을 찾아왔다.

장순흥 총장은 기독교 대학이 교육방법을 바꾸지 않으면 제 역할을 할 수 없다며 지역과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독교 대학, 통일 한국을 준비하는 기독교 대학이 되고 자 노력한다고 말했다.

스티브 비어스 부총장은 “왜 기독교 대학이 중요한지 묻는 말에 학문이 세상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사실은 학문 중심에 서 있는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며 기독교 대학에서 올바른 가치관으로 무장된 젊은이가 세상에 기여할 수 있다는 확인이 있다. 그래서 달라스 한인 성도들이 기독교 대학에 관심을 가지고 자녀들을 기독교 대학에 보내 달라고 말했다.

존 브라운대는 1919년에 설립, 알칸사 실로암 스프링스에 있다. 2016년 미국 대학 평가(U.S. News & World Report)에서 남부 지역 최고의 대학으로 선정되는 등 명문 대학으로 알려졌으며, 비즈니스 행정, 그래픽 디자인, 공학 등 50개 이상의 전공을 개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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