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소개 | 코리안저널을 시작페이지로
 
로그인 | 회원가입
클릭 클릭 많이 본 뉴스
게시물이 없습니다.
Main>News>종교소식
달라스 종교뉴스
 
작성일 : 13-10-26 05:56
[옹기장이 달라스 찬양 투어]-달라스에서 다시 하나님을 찬양해 기쁩니다.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2,804  

집회마다 성황
아카펠라 찬양팀으로 유명한 옹기장이가 지난주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달라스 방주 교회, 루이즈빌 한인 침례교회, 뉴송교회, 맥키니 뉴송교회 4곳에서 찬양집회를 가졌다. 옹기장이 단원들은 다른 지역보다 달라스가 교회가 활성화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눈으로 읽혀지는 성도들이 많다며 다시 달라스를 찾게 되어 기쁘다고 했다.
 
루이즈빌 한인 침례교회 김경도 목사는 집회를 하는 동안 하나님이 주시는 참 평안함을 느꼈다며 이 평안이 자폐가 있는 교회 어린이 태도도 바꾸는 것 같다고 했다. 김 목사는 아프리카에서 원주민과 아무런 반주도 없이 밤늦도록 찬양했던 은혜가 오늘 밤에도 있었다며 교회가 많은 도움을 주지 못했지만 달라스 옹기장이도 든든하게 자리를 잡고 서가는 모습이 보기 좋다며 관계자들을 위로했다.
 
캠퍼스와 영어사역에 도전했던 시간
옹기장이 정태성 단장은 플로리다와 휴스턴, 달라스에서 4주 동안 찬양집회 투어를 했다며 특별히 이번 투어에서 플로리다 주립대에 수업 참관과 찬양을 나누는 시간이 있었다며 캠퍼스에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플로리다 오카라 게인스빌(Ocala Gainesville)에 있는 미국교회에서 영어로 집회한 것이 도전이었고 귀한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복음전파 본질은 타협될 수 없다
정태성 단장은 이번 찬양 투어의 주제가 ‘십자가로 갑니다’ 인데 일부 교회는 죄 문제나 교인에게 부담스러워 하기도 했다고 한다. 그러나 옹기장이 사역은 복음전파를 목적으로 한다며 핵심이 사라진 사역은 옹기장에게 의미가 없다고 강조했다.
정 단장은 교회 찬양을 위한 조언에서 중요한 것은 보이고 들리는 기술이나 실력이 아니라 영적인 것이라며 찬양은 영적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때문에 찬양을 앞에서 인도하는 단원의 영적인 상태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그들이 신앙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훈련하는 것이 음악적인 기술을 쌓는 것보다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새 앨범 제작준비 중
그는 앞으로 발매될 새 앨범에 대해 처음 옹기장이가 아카펠라 앨범을 낼 때만 해도 아카펠라가 대중적이지 않았지만 지금은 한국도 아카펠라가 발전하고 대중음악에서도 많이 쓰이고 있다며 그래서 옹기장이 아카펠라도 음악적으로 발전된 모습을 보이겠다고 했다. 새 앨범에는 찬송가뿐만 아니라 가스펠과 자체 작곡한 곡을 담을 계획이라고 소개했다.
 
달라스 지부 옹기장이는
정태성 단장 달라스는 옹기장이 지부가 있어 한국 옹기장이와 교류가 많다며 이제 시작하는 밴쿠버 해외지부와는 다르게 활발하고 안정적이고 자랑스러워했다.
달라스 옹기장이는 루이즈빌 침례교회에 김동진 집사 부부가 7년 전 한국 옹기장이과 함께 시작했다.
루이즈빌 침례교회에서 훈련 장소를 제공해 매주 토요일 연습하고 있다. 지금까지 달라스 여러 교회에서 50명 정도 한인 청소년이 훈련을 받았다.
 정기 집회와 방학 중 인디안 선교 또 다른 지역의 한인 2세를 대상으로 사역을 하고 있다.
김동진 집사는 옹기장이 지부를 시작한 계기를 전에는 단순한 옹기장이 팬이었는데 미국에 있는 한인 2세 신앙교육을 위해 20년 이상 꾸준하게 사역을 하는 옹기장이와 달라스 지부를 시작했다고 소개했다.


 
   
 

    2828 Forest Ln., #2325 Dallas, TX 75234 | E-mail: kjdtx21@yahoo.com | 전화번호 : 972-406-2800 | 등록일자 : 2010년 3월10일 | 발행·편집인 : 김종호
    모든 콘텐츠를 커뮤니티, 카페, 블로그 등에서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by KOREAN JOURNAL N. TEX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