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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종교뉴스
 
작성일 : 13-11-23 06:58
[하나로 교회]-홈리스도 우리의 이웃이자 형제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2,391  

24일 하나로 교회 홈리스 초청 추수감사예배

파마스 브린치(Farmers Branch)에 있는 하나로 교회(담임 신자겸 목사)가 홈리스와 함께하는 특별한 추수감사절 예배를 준비하고 있다. 11월 24일(주일) 하나로 교회(구 성광장로교회) 본당에서 오전 11시에 있을 예정이다. 하나로 교회는 예배 중에 처음 참가하는 사람을 위해 유초등부, 유스 학생들과 찬양하는 시간과 뮤지컬, "꿈의 사람, 요셉" 중 일부를 공연해 어려운 마음을 위로한다. 예배 후 점심예찬은 미국식 추수감사절 음식과 한국 전통음식을 나누고 선물도 증정한다. 선물은 추운 겨울을 나기위한 침낭과 옷, 신발, 뷰티 서플라이 및 과일 등이며 여전도회에서 준비했다고 전했다.
신 목사는 지난여름 하나님께서 끊임없이 불우한 이웃에 대한 마음에 주셔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교회가 당연히 감당해야 하는 일이지만 그들에 대한 선입견 때문에 쉽게 마음 문을 열지 못했다고 솔직한 심정을 말했다. 그러나 지난 8월 교회 앞에 자고 있던 천사(홈니스)를 대접하면서 마음 문을 열게 되었다며 늦은 감이 있지만 이제라도 정기적으로 홈리스를 돕울 생각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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